대한기독교여자 절제회 - KWCTU

교육자료실

“알코올이 뇌에 도착하는 시간은 ‘6분’” 서울신문 IT/과학 | 40분전

절제회 | 2009.06.17 15:52 | 조회 57380

“알코올이 뇌에 도착하는 시간은 ‘6분’” 서울신문 IT/과학 | 38분전

[서울신문 나우뉴스]알코올이 뇌에 전달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6분 만에 뇌에 도착해 뇌세포에 변화를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대학병원 연구소가 남성 8명과 여성 7명에게 MRI 스캐너 위에 누워 알코올 농도 0.05~0.06%의 맥주 3잔 또는 와인 2잔을 마시게 했다. - 이 연구소 신경방사선과의 아르민 빌러 박사는 “알코올 수치가 높아질수록 뇌세포를 보호하는 크레아틴과 세포막을 형성하는 콜린이 모두 감소했다.”면서 “알코올이 흡수되는 속도나 뇌세포의 변화는 남녀 모두 똑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한 사람은 술이 깨면서 세포가 회복되기 시작한다. 그러나 알코올 중독자들에게 뇌세포가 파괴됐다 회복되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영구적 손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대뇌 혈류 및 대사 저널(Journal of Cerebral Blood Flow and Metabolism)‘ 최신호에 게재됐으며 과학전문사이트 사이언스데일리 등에 소개됐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사실적인 자료는

범죄자들의 책임 전가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알코올로 인한 증상과 폐해를 알고도 음주를 선택한 것에 대한

더 큰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려주지는 않고,

오히려 음주를 부추기는 사회적 병폐에 대하여 돌아보고 예방 할 때입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39개(1/6페이지)
로그인
교육자료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TV 속 술 한잔, 멋지지도 자연스럽지도 않아요! 첨부파일 절제회 234 2017.11.15 15:57
공지 19세-39세 폭음률 남성 58%, 여성 36.2% 첨부파일 절제회 201 2017.11.13 14:07
공지 한국인, 하루 소주 1잔으로도 암 발생 위험 높아져…절주보단 '금주'해야 절제회 244 2017.10.24 12:29
공지 집에 있던 술로, 부모와 친척의 권유로 음주를 시작하는 한국 청소년 사진 첨부파일 절제회 482 2017.09.18 18:21
공지 음주규제의 추진현황과 발전방향 :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사진 첨부파일 절제회 607 2017.06.26 17:27
공지 2017 금주금연정책건의문발표 절제회 753 2017.04.28 14:51
공지 술 권하는 한국, 노르웨이를 배워라 : 국민일보 사진 첨부파일 절제회 959 2017.03.02 10:35
공지 인간 뇌, 25세까지 자라는데… '술독' 빠진 한국 대학생들 위험 절제회 1004 2016.12.21 16:34
공지 계류중인 음주규제법안 절제회 1150 2016.10.13 15:57
공지 술 광고 제한한다··· 복지부, 주류광고 금지 매체 확대이뉴스투데이 20 절제회 1191 2016.10.13 15:17
공지 방송법 시행령에서 주류 간접·가상 광고 규정 빠졌다이데일리 2016.07 절제회 1302 2016.10.11 12:03
공지 시도 때도 없이 들이대는 술 광고 주간경향 2015.12.29 절제회 1310 2016.10.11 11:57
공지 우울증, 자살까지 이어지는 뇌 속 원인 밝혀냈다연합뉴스 2016.06.2 절제회 824 2016.06.21 11:59
공지 [2006년 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자료] “태아알코올증후군”중안면기형관련유 절제회 3250 2010.08.10 15:14
공지 [아동학대] 주로 집 안에서 흉기 폭력 많고…알코올중독자 비율도 높아경향 절제회 2218 2016.01.13 14:38
공지 [국감브리핑] 태아 발병 유발 가임기 여성 음주율 증가뉴스1 2014.1 절제회 26269 2015.03.09 14:42
공지 청소년기 과음, 뇌 구조 영구 손상 위험 코메디닷컴 2014.10.30 절제회 27831 2014.12.01 11:18
공지 임신 전 만성적 음주가 태아발달 및 모체의 대사기능이상 초래 /김원호 국 절제회 30633 2014.11.24 09:51
공지 술, 태아에 악영향…학습장애·ADHD 유발의협신문 2014.05.22 절제회 3719 2014.08.07 17:26
공지 10대에 폭음, 뇌손상으로 평생 고생코메디닷컴 2010.11.17 (수) 절제회 48723 2012.09.07 15:42
공지 술 한방울 안마신 15세 내아들, 이미 알코올중독 덫에 걸렸다니…동아일보 절제회 56024 2012.02.17 17:11
공지 과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세포내 원인 신호체계 최초 규명 공감코리아 20 첨부파일 절제회 57330 2010.10.15 19:50
공지 [2009식약청특수독성과]알코올노출 -행동과잉/주의력결핍증(ADHD)에 절제회 57212 2010.08.09 18:29
공지 [2010식약청특수독성과] 임신 전 아빠의 음주도 후손에게 영향 가능성 절제회 57880 2010.08.09 17:27
공지 술ㆍ의약품, 남성 정자 손상 일으킬 수도 환경일보 2008.06.05 절제회 57199 2008.06.09 10:41
공지 취하면 왜 이상행동? 뇌 ‘일시고장’ 탓 코메디닷컴 생활/문화 | 200 절제회 56220 2009.06.25 13:26
>> “알코올이 뇌에 도착하는 시간은 ‘6분’” 서울신문 IT/과학 | 40분 절제회 57381 2009.06.17 15:52
공지 한잔… 또 한잔… 뇌가 지워진다 헤럴드경제 생활/문화 | 2008.10 절제회 56430 2008.12.29 12:01
111 [실태기사] 음주와 암의 상관관계, 술이 부르는 암 5하이닥 2015.12.30 절제회 45 2017.12.21 16:48
110 [연구기사] 술 일찍 배울수록 술꾼 된다하이닥 2012.08.21 절제회 47 2017.12.21 16:34
109 [뇌관련기사] 술, 두려움 관할하는 뇌 부위 해친다.하이닥 2006.02.24 절제회 46 2017.12.21 16:26
108 [관련기사] 분노의 사회, 해법은 어디에 있는가? 절제회 78 2017.11.20 16:39
107 [뇌관련기사] 맨날 폭음하면 뇌 줄기세포까지 파괴 메디컬투데이 2017.11.13 절제회 65 2017.11.20 16:33
106 [FASD및기형출산기사] 술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해로운 이유 4가지하이닥 2017.07.19 절제회 64 2017.11.20 16:30
105 [세미나및교육] 술은 심장에 좋은가? 절제회 61 2017.11.20 16:23
104 [실태기사] 술 소비 최고치… 1인당 맥주 年 366캔 마신셈 조선일보 2017.11 절제회 66 2017.11.20 16:15
103 [정책기사] 925억 들인 제주 도심광장, 노숙자·취객 놀이터로조선일보 2017.09 절제회 211 2017.09.07 11:58
102 [FASD및기형출산기사] 알코올의 독성 사진 첨부파일 절제회 172 2017.09.04 17:23
101 [정책기사] 술 권하는 대중매체, 민간협의체에서 논의한다 첨부파일 절제회 415 2017.09.04 17:18
100 [연구기사] 적당한 음주, 정말 심장 건강에 좋을까?(연구)코메디닷컴 2017.05. 절제회 309 2017.05.25 12:43
99 [실태기사] 2015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첨부파일 절제회 222 2017.05.12 17:06
98 [실태기사] "이래도 피우실 겁니까?"…담배 연기에서 1급 발암물질만 7개 검출 조선 절제회 292 2017.04.14 16:48
97 [실태기사] 같이 자는 사람마저 불안한 무호흡증…금주·금연 필수 해럴드경제 2017. 절제회 350 2017.04.14 16:42
96 [정책기사] [공식입장]방통심의위, 과한 음주..'미우새' 의견제시·'인생술집' 권고 절제회 368 2017.03.20 15:31
95 [뇌관련기사] 술 마시는 청소년 뇌 분석 결과는?코메디닷컴 2017.01.19 절제회 293 2017.03.20 15:09
94 [실태기사] 인터넷·알코올·우울증… ‘정신건강 문제’ 세대별로 다르다문화일보 2017 절제회 496 2017.02.07 17:28
93 [실태기사] "지상파 드라마 음주장면 과다 등장…편당 1.6회"연합뉴스 2016.07 절제회 381 2017.01.13 15:42
92 [연구기사] 스마트폰에 빠진 청소년, 커서 술·담배 쉽게 빠져조선일보 2017.01. 절제회 362 2017.01.05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