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기독교여자 절제회 - KWC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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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속에서, 바누아투 소식

절제회 | 2020.04.27 16:19 | 조회 145





바누아투의 절제회회장인 엘리지베스 회원 집이 그 근방에서 유일하게 태풍으로 무너지지 않은 집이여서

현재 그집에서 근방에 모든 교회들이 함께 모여서 매주 예배드리고 새벽기도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들이 모여져서 이번주 초에 근방의 사람들에게 음식도 나눠주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집에만 20명이 넘는 사람이 함께 숙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누아투를  위해서 기도와 힘을 모아주신 절제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엘리자베스가 이 힘든 시간을 절제회 회장으로서 교회의 리더자로 지혜롭게 잘 해 나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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